군용카드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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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트레인 조회 0회 작성일 2021-02-22 20:05: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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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경제] 신용카드 업계 한 자리 모인 이유는? / KBS뉴스(News)

국내 신용카드 회사 CEO들이 오늘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례적인 일인데,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왜 모였고, 우리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사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봅니다.
서영민 기자, 오늘 이 모임 앞두고 어제는 신용카드 업계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선언하기도 했어요,
무슨 일 때문인가요?
[기자]
수수료율 때문입니다.
지난 2월에 정부 방침에 따라 카드사들이 영세 자영업자들 수수료를 상당히 낮췄습니다.
대신 마트, 통신사, 자동차사 같은 대기업 수수료는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게 전제가 되어야 신용카드사들의 수입구조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근데 대기업이 호락호락 올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현대차 보면요,
못 올려준다, 가맹계약 해지한다, 으름장 놨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수수료 관철시켰습니다.
신용카드사들은 사실상 백기 투항했는데, 이걸 본 마트 통신사 자동차사, 상당수가 아직 협상 중이란 이유로 수수료 안 올려주고 있습니다.
카드사들이 다급해졌죠.
정부한테 달려가서 이거 좀 해결해주라, 우리는 시킨 대로 한 것뿐이데 적자 보게 생겼다, 한 겁니다.

그래서 대책이 뭐가 나왔나요?
[기자]
마케팅비 상한선을 정해줬습니다.
거래금액의 0.5%입니다.
쉽게 말하면, 소비자가 대기업에서 카드 긁으면 카드 업계 관행이, 이 돈의 일부를 마케팅 비용 형식으로 캐시백, 청구할인, 이런 식으로 돌려줍니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혜택을 받는 거죠.
카드사에 수수료는 내지만 이런 식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해줄 수 있으니까, 혜택입니다.
이 금액이 과도하다는 게 정부 판단입니다.
그래서 영세 자영업자들 수수료 낮춰서 힘들었다면 여기서 보충해라, 이런 방식의 일종의 회유책이 나온 겁니다.

최근에 언론에 많이 나긴 했습니다만, 이 마케팅비용으로 쓴 돈 보니까 대기업들 많이 돌려받더라고요?
[기자]
네, 금융위가 지난달 발표한 자료 보면 통신 업계, 수수료로 내는 돈 보다 마케팅비 등 돌려받는 돈이 더 많았습니다.
요 부분만 보면 카드사들이 막대한 손해 보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걸 봐서, 이학영 의원실 최근에 자료 요청하고 받은 거 같은데 의원실 통해 공개된 자료 보면 다른 대기업들 역시 마케팅비 등 으로 상당한 수준의 혜택을 돌려받고 있었습니다.
카드사는 여기에 사업비, 인건비, 장비 임대료, 결제 대행사 수수료 내고 있거든요,
대기업 부분만 보면 사실상 적자, 역마진 내고 있습니다.

좀 황당한 집행내역도 많더라고요,
직원 해외 연수비용 지불도?
[기자]
네, 법인카드 쪽인데요.
고객유치 위한 과열경쟁 심했습니다.
직원 해외 연수비, 사내 복지기금 적립, 현금 캐시백, 여행비 등 이해하기 힘든 내역들 많았습니다.
심지어 지방세를 보면요,
이건 카드 수수료 0% 입니다.
그런데 카드사들이 이걸 대행해주는 법무사 사무실에 1% 캐시백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카드사들이 볼멘소리하고 대책을 내놔달라 했나 보군요.
그럼 카드사들이 을이었던건가요?
[기자]
카드 업계 얘긴 그렇습니다.
현대차 수수료 결정 때 통화해보면 실제로 본인들 을이어서 힘들다, 하소연 많이 합니다.
그런데 카드사들 절대 을 아닙니다.
을이면 피해를 고스란히 카드사가 감당했겠죠.
그간 영업을 어떻게 했나 살펴봤습니다.
저렇게 퍼주고도 매년 조 단위 순이익 거둬왔습니다.
지난해 좀 줄긴 했지만 여전히 조 단위, 순이익 냅니다.
을 아니고, 왜곡된 구조 공생하면서 이익을 누려왔던 겁니다.

공짜 점심은 없을 것.
틀림없이 어디서 돈이 나왔으니까 대기업도 좋고, 카드회사도 좋았던 거 아닙니까,
누구 주머니에서 돈 나온 겁니까?
[기자]
영세 자영업자입니다.
그리고 대기업이 아닌 일반 가맹점들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낮추라고 하기 전까지 지난 10여 년간, 신용카드사들, 이쪽 수수료 계속 높여왔습니다.
여긴 마케팅비로 돌려주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
수수료가 그대로 마진인 셈이죠.
카드사들은





"애플페이·카드 독점공급", 애플 손 잡으려는 은행권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09/03 MTN 핫라인 5

은행권이 애플과의 제휴를 추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은 애플페이 등이 대상인데요. 충성도가 높기로 유명한 애플 사용자들과 젊은 고객층을 선점할 수 있다는 복안입니다. 조정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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