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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팩트만 조회 69회 작성일 2021-09-16 10:22: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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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화성 병점 주민들, "복합환승센터 개발하라"

최근 화성 병점역 환승센터 개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화성시의 일반환승센터 건립 추진에 맞서
주민들은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국민청원까지 올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3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화성시 병점 지역 관련 게시글입니다.

"화성시가 낙후된 병점 지역 개발을 방치하고 있다"며
"병점동과 그 주변 지역을 수원시로 편입시켜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청원은 올라온지 3일 만에
1천 명 이상의 동의를 얻고 있습니다.

일부 병점 지역 주민들이 이처럼 분노하고 있는 것은
병점역 환승센터 개발 때문입니다.

이미 병점역은 지난 2019년에
경기도 복합환승센터 후보지로 선정된 상황.

그런데 화성시는 복합환승센터 대신
일반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합환승센터는 대중교통 환승 시설 외에
민간 자본을 유치해 대형 쇼핑몰 등을 지어야하는데
전국적으로 실패 사례가 너무 많다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복합환승센터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던 주민들은
시가 병점 지역 개발을 오히려 가로막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청 관계자 (음성변조)]
"타 지자체 같은 경우도 지금
복합환승센터의 경우는 성공 사례가 드물고요.
전국 단위로 봤을 때는 동대구역사 정도가
성공 사례로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한편 화성시는 GTX-C 노선의
병점역까지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포함한 병점역 주변 개발 상황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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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내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 방송

국내에는 지상파 방송을 공영방송국은 KBS, MBC이며 SBS는 민영방송국이다. KBS는 1947년 국영방송으로 출발하고 1948년에는 정부 수립으로 국영방송으로 발족했던 KBS는 1927년 조선총독부의 지원으로 개국한 라디오 기지국인 경성방송사가 전신이다. MBC는 국내 수도권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지상파 준공영방송사이다. 1961년 개국한 MBC는 문화방송이 운영하고 있다. 1990년 개정된 방송법에 따라 건설회사인 태영을 지배주주로 31개사를 민영방송 주체자로 선정하여 1991년 3월 라디오를 시작으로 방송 개시하여 같은해 12월 TV를 개국한 국내 최대 상업방송이다. 반면에 케이블TV는 지리적으로 수신 불가능 지역에 주 안테나를 세우고 동축 케이블을 연결하여 수신하는 구조이다. 이 영상은 국내의 지상파 방송국들과 더블어 케이블TV 산업과 그 참여 주체들에 대해 살펴본다.

00:00 인트로
00:16 함께 살펴볼 내용
01:00 공영방송, KBS
02:40 1990년대 이후 KBS
03:50 공영방송, MBC
07:17 MBC의 특징
08:30 전파의 유한성과 수탁이론
09:56 민영방송, SBS
11:50 케이블TV 방송
16:16 종합유선방송사업자
18:00 방송채널사업자
19:10 종합편성채널

▶이퍼브 전자책 만들기 재생목록에서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BvSEOvN_PS9Dtq4JuM0Ws5
▶4차 산업혁명 공부하기 재생목록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Dbfv_XXok69U-ge4WBm5tU
▶30분에 배우는 왕초보 컴퓨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D6AVq9HvttYpZd6-mMlwBU
▶모두를 위한 포토샵 재생목록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BiGaV7e22jnG3CDzWewVEc
▶모두를 위한 일러스트레이터 재생목록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AsGX89UQexGEkxV3vc4A7C
▶모두를 위한 인디자인 재생목록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BctILsT8odR5q74AdbiOAm
▶30분에 배우는 프리미어 재생목록으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KQ0DMs99DDph9Htbn0xSh6hl5j733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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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화성시, GTX-C 병점 연장 본격 추진

화성시도 GTX-C 노선 연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수원까지인 종점을 병점역까지 연장해 줄것을
국토교통부에 요구하고 있는데요.

최근 병점역 인근에
진안신도시 조성이 확정되면서
그 필요성은 더 커졌다는 게
화성시가 GTX-C 노선 연장을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원역을 출발해 금정, 정부과천청사역을 거쳐
양재, 삼성으로 이어지는 GTX-C 노선.

최고 속도 시속 200km로 달리는 광역급행철도로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최근에는 GTX-C 노선상에 있는
여러 자치단체들의 요구로
정차역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안양시 인덕원역에
추가 정차가 확정됐고
인근에 새 신도시 조성이 확정된 의왕역도
GTX-C 노선 추가 정차역이 될 전망입니다.

화성과 오산 등 노선 외곽 지역들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수원역이 종점인 GTX-C 노선을
남쪽으로 더 연장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얼마 전 진안동 일대에
여의도 1.5배 규모의
신도시 조성이 확정된 화성시는
가까운 병점역까지 노선을 연장해야한다고
국토부에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 화성시 철도트램과장]
"(GTX-C 노선을) 병점까지 연장하는 용역을
금년 9월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용역 결과를 가지고
내년 상반기에 민간사업자와 국토부에
용역 결과를 제출할 것이고요.
그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해서 내년 하반기 정도는
민간사업자와 협약을 체결하도록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산시도 GTX-C 노선의
오산역까지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성과 평택, 오산시는
GTX-C 노선 연장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GTX-C 노선 연장 요구에 대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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